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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일도 채 안된 어린 아기에게 쌍테 붙이는 부모

by 잇랩 2018. 5. 1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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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일도 채 안된 어린 아기의 여린 피부에 쌍테 붙이는 부모


세상에는 참 이런 저런 사람들이 있지만 정말 우리들의 상식을 뛰어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.

제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한 게시글에는 '백일도 채 안된 어린 아기의 눈에 쌍테를 붙이고 sns에 자랑이라고 글 올린 부모' 라는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. 

내용에는

이처럼 사진과 같이 백일 사진에 쌍커풀을 만들어 찍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아기의 여린 피부에 쌍테를 붙인 아기의 부모의 글이 sns에 올라와 있었습니다.

정말 어이가 없네요. 아기가 백일도 채 안된 상태라 피부가 여려서 조그만 마찰에도 상처가 생길 수 있는 어린 아기의 눈꺼풀에 쌍테를 붙이다니요;;

그리고 또 그걸 자랑이라고 sns에 올렸답니다.

정말 화가 나는군요.


그리고는 '양면이라 흰부분 제거 안했다니 우뢰매 같다'는 등

'5분만에 눈비비고 난리쳐서 아쉽지만 실패, 다음에 다시 도전!!'등의 

이해할 수 없는 행동과 말투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.


아무리 젊어서 육아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저건 이해할 수 없는 상식밖의 행동입니다.

심지어 저 상태에서 아기가 눈까지 비볐다는데 눈 잘못 비벼서 테이프가 눈 안으로 들어가거나 한다면 더 큰일이 나겠지요.

이제는 저런 행동 그만 멈췄으면 좋겠습니다.



출처 : 인스티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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